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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 공부 첫걸음 (존엄성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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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4.2021

#국가인권위원회 #인권교육 #인권첫걸음 함께 인권에 대해 쉽게 공부해볼까요? 첫번째 시간은 존엄성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인권 #존엄성 #인권이란 다양한 인권교육과정을 사이버인권교육센터에서도 만나실 수 있습니다. ✔ 🤍

[트리거]"존엄한 죽음" vs "방조된 자살"...스위스 조력사망 현장 취재, 우리의 '마지막 선택'은? / JT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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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1.2023

존엄사, 안락사, 조력사, 의사조력자살.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지만 주로 극심한 고통을 겪고 있는 말기 환자가 의사의 도움을 받아 삶을 끝내는 형태의 죽음을 말합니다. 우리나라에서 법적으로 허용되지 않지만 이미 10개 넘는 나라에서 제도화됐고 스위스는 외국인의 조력사망까지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스위스라는 해방구를 찾아 여행을 떠나려는 사람들. 스위스에서 트리거팀은 한 뇌종양 환자의 죽음을 마주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병원에서 마주친 한국인들의 비참한 죽음. 이 문제를 해결할 최후의 방법, 조력사망이 맞을까요? #존엄사 #안락사 #조력사망 #스위스 #호스피스 📢본방 후 유튜브에서 앵커들과 더 가까이! ☞JTBC 모바일라이브 시청하기 🤍 ☞뉴스룸 방청객 모집 🤍 ☞JTBC뉴스레터 구독하기 (🤍 ☞JTBC유튜브 구독하기 (🤍 ☞JTBC유튜브 커뮤니티 (🤍 #JTBC뉴스 공식 페이지 (홈페이지) 🤍 (APP) 🤍 페이스북 🤍 트위터 🤍 인스타그램 🤍 ☏ 제보하기 🤍 방송사 : JTBC (🤍)

최고 존엄 앞에서 '인증샷 실수'한 북한 인민무력상 / 비디오머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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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04
19.09.2018

오늘 (19일)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평양 백화원 영빈관에서 정상회담을 가졌습니다.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은 회담을 마친 뒤 평양 공동선언 합의문에 서명했습니다. 그 직후, 송영무 국방장관과 로광철 북한 인민무력상이 '판문점 선언 이행을 위한 군사 분야 합의서'에 서명하는 행사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서명 직후 기념촬영을 하려는 순간, 로광철 인민무력상이 페이지를 찾지 못하는 듯 합의서를 뒤지며 헤매는 모습을 보였고 김정은 위원장 역시 이를 주시하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김 위원장이 잠시 웃은 뒤 표정이 굳는 장면 역사 포착되었습니다. 최고 존엄 앞에서 '인증샷 실수'한 북한 인민무력상 / 비디오머그 ✔신뢰할 수 있는 재미, 비디오머그 VIDEOMUG #비디오머그 #VIDEOMUG ▶비디오머그 채널 구독하기 : 🤍 ▶Homepage : 🤍 ▶Facebook : 🤍 ▶Twitter : 🤍

기동민 ‘北 최고 존엄’ 지칭에…조정훈 “사과해야” | 뉴스A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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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2022

기동민 ‘北 최고 존엄’ 지칭에…조정훈 “사과해야” ■ 방송 : 채널A 뉴스A 라이브 (12:00~13:20) ■ 방송일 : 2022년 10월 18일 (화요일) ■ 진행 : 황순욱 앵커 ■ 출연 : 김종혁 국민의힘 비대위원, 복기왕 민주당 충남도당 위원장 [황순욱 앵커] 오늘 법사위에서는요, 서울중앙지검하고 수원지검, 이들을 대상으로 국정감사가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이재명 대표와 관련된 수사를 진행하고 있는 곳들이죠. 그만큼 여야의 충돌이 절정에 다다를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일단은 어제 법사위 국감에서는요, 조정훈 시대전환 의원이 김정은 위원장을 ‘최고존엄’이라고 표현을 했다가 조금 시끄러웠습니다. 기동민 의원에게 사과를 요구하는 일이 있었는데요. 오늘 국감에서도 이 문제를 놓고 두 사람이 설전을 벌였습니다. 오늘 오전부터 저것 때문에 시끄러웠는데, 기동민 의원이 어제 그랬죠. 북한의 최고존엄이라는 사람이 뭐 어쩌고저쩌고.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서 최고존엄이라는 표현을 했어요. 그래서 조정훈 의원이 그걸 지금 항의를 하는 과정에서 오늘까지 지금 시끄럽게 저렇게 다투었군요. * 위 텍스트는 실제 토크 내용의 일부분입니다. 전체 토크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정리=김희진 인턴 ※자세한 내용은 뉴스A 라이브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기사 보기 🤍 ▶채널A뉴스 구독 🤍 [채널A 뉴스·시사 프로그램 방송시간] 〈평일〉 08시 50분 김진의 돌직구 쇼 12시 00분 뉴스A 라이브 17시 20분 뉴스TOP10 19시 00분 뉴스A 〈주말〉 12시 10분 토요랭킹쇼·뉴스A 라이브 19시 00분 뉴스A #채널A뉴스 #뉴스A라이브 #뉴스alive #기동민 #사과 #조정훈 #존엄 #북한 ▷ 홈페이지 🤍 ▷ 페이스북 🤍 ▷ 카카오스토리 🤍

기동민-조정훈 '최고 존엄' 신경전 / TV CHOSUN 핫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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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2022

[Ch.19] 사실을 보고 진실을 말합니다. 👍🏻 공식 홈페이지 🤍 👍🏻 공식 페이스북 🤍 👍🏻 공식 트위터 🤍 * 뉴스제보 : 이메일(tvchosun🤍chosun.com), 카카오톡(tv조선제보), 전화(1661-0190)

법사위 파행...기동민 · 조정훈 '최고존엄' 표현 두고 설전🔥..김도읍 "도저히 진행 불가" (라이브포착)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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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2022

국회 법제사법위가 서울중앙지방검찰청과 수원지방검찰청 등을 대상으로 감사에 나섰습니다. 하지만 시작 40분 만에 파행 했는데요, 전날 국감에서 기동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북한 김정은에 대해 '최고존엄'이라고 표현한 점을 두고, 조정훈 시대전환 의원과 설전이 벌어졌습니다. 도중에 여러 의원들이 한마디 씩 하자 김도읍 위원장은 감사를 중지했습니다. #SBS뉴스 #8뉴스 #실시간 #국정감사 #생중계 #법제사법위원회 #서울고검 #서울중앙지검 #기동민 #조정훈 #김정은 #북한 라이브 뉴스 채널 SBS 모바일24 ▶SBS 뉴스로 제보해주세요 홈페이지: 🤍 애플리케이션: 'SBS 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카카오톡: 'SBS 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페이스북: 'SBS 뉴스' 검색해 메시지 전송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6000 전화: 02-2113-6000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 ▶SBS 뉴스 라이브 : 🤍

우리 국회에서 나온 '최고존엄' 발언? #sh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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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2022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장에서는 서해 피격 사건과 관련한 민주당 기동민 의원의 발언을 두고도 논쟁이 벌어졌습니다. '최고 존엄'이란 말이 논란이 됐는데, 들어보시죠.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신문브리핑 3 "조정훈 "최고존엄? 사과하라" 기동민 "야유한 것"" 외 주요기사 [아침&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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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2022

(매경) 신문브리핑 3 "조정훈 "최고존엄? 사과하라" 기동민 "야유한 것"" 외 주요기사 (1019) [출연자] 조정훈 시대전환 의원 김종욱 전 청와대 행정관 최진녕 변호사 김병민 국민의힘 비대위원 #MBN #MBN아침앤매일경제 #이상훈앵커 #조정훈 #기동민 #"최고존엄사과" #"정치적견해" ☞ MBN 유튜브 구독하기 ☞ 🤍 📢 MBN 유튜브 커뮤니티 🤍 MBN 페이스북 🤍 MBN 인스타그램 🤍

존엄사법이 허용되는 대상은? 존엄사가 허용된 나라에서도 다 다른 절차. 존엄사에 대해서 찬성하시나요, 혹은 반대하시나요?│#어쩌다어른 #Dig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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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9.2020

#어쩌다어른 #tvN인사이트 #유성호 ▶️RE:VIEW 다시보는 tvN 인사이트◀️ Let's giggle, :Diggle! 방송국놈들이 덕질하는 채널 디글 구독하기! :Diggle ☞ 🤍

[철학TV] 존엄성이란 무슨 뜻인가요? 존엄성은 가격을 매길 수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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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3.2021

#칸트 #윤리학 #존엄성 #가격과존엄성 #김양현교수 #철학TV 칸트 윤리학: 존엄성이란 무슨 뜻인가요? 존엄성은 가격을 매길 수 없는 것이다! 존엄성이란 말을 사전적으로, 철학적으로 알기 쉽게 설명합니다.

기동민 "北 최고존엄이 사과" 발언 놓고 조정훈과 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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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2022

어제 국회 법사위에선 민주당 기동민 의원이 북한 김정은 위원장을 '국가존엄'이라고 표현한 걸 야권의 조정훈 의원이 문제 삼으면서 충돌이 벌어졌습니다. 오늘까지 감정싸움이 이어지면서 한 때 감사가 중지되기도 했는데, 어떤 상황인지 김태훈 기자가 자세히 전하겠습니다. #최고존엄 #기동민 #조정훈 [Ch.19] 사실을 보고 진실을 말합니다. 👍🏻 공식 홈페이지 🤍 👍🏻 공식 페이스북 🤍 👍🏻 공식 트위터 🤍 * 뉴스제보 : 이메일(tvchosun🤍chosun.com), 카카오톡(tv조선제보), 전화(1661-0190)

기동민 "김정은의 부하로 만들어 놓은 거랑 뭐가 달라" 조정훈 "이게 정치적 견해라고요"..'김정은 최고 존엄' 발언에 파행된 법사위 (현장영상)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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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2022

어제(17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민주당 기동민 의원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최고 존엄'이라고 표현한 부분에 대해 시대전환 조정훈 의원이 문제를 제기한 데 대해 하루 뒤인 오늘 국정감사에서 충돌이 빚어졌습니다. 기동민 의원은 어제 서해 피살 공무원 사건과 관련해 발언하는 과정에서 "사람 한 분이 북한의 군에 의해서 무참하게 그런 피해를 당한 것인데 그래서 저기에 뭐 '최고 존엄'인가 하는 사람이 공식적인 사과까지 한 사안인데"라고 말했습니다. 기 의원의 발언 직후 조 의원은 “방금 기동민 의원이 발언 할 때 북한의 최고 존엄이 사과를 했다고 발언했다. 저는 그 발언이 매우 부적절하다고 생각한다. 최고 존엄이라는 단어는 북한 체제의 상징이고 북한이 자기 체제를 옹호하는 발언을 할 때 쓰는 말이다. 김정은 위원장을 최고 존엄이라고 표현하는 것은 매우 부적절하고 우리 국민들에게 사과해야 될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기 의원은 조 의원의 사과 요청에 대해 "제가 한 취지는 우리 국민을 무참하게 살해한 북한에 대한 비난과 비판이었다"며 조 의원이 발언의 맥락을 무시하고 '최고 존엄'이라는 단어에만 초점을 맞춰 잘못된 비판을 했다고 반박했습니다. 이에 조 의원은 "기 의원의 말의 맥락이 '북한은 사과라도 했는데 우리는 왜 안 하냐' 이런 맥락이라고 판단했다. 제 이해가 맞다고 믿는다"고 다시 맞받아쳤습니다. 이 과정에서 기 의원이 재차 언성 높여 반박하고 박범계 의원 등 다른 민주당 의원들이 함께 조 의원 비판에 가세하기도 했습니다. #기동민 #조정훈 #법사위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 ▶SBS 뉴스 라이브 : 🤍 , 🤍 ▶SBS 뉴스 제보하기 홈페이지: 🤍 애플리케이션: 'SBS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 🤍 카카오톡: 'SBS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 🤍 페이스북: 'SBS뉴스' 메시지 전송 - 🤍 이메일: sbs8news🤍sbs.co.kr 전화: 02-2113-6000 홈페이지: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인스타그램: 🤍

국내 최초 ‘조력 존엄사법’ 국회 발의…배경은? / KBS 202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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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6.2022

이른바 '품위 있는 죽음'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커지고 있는데요. 삶의 마지막 단계에서 환자 본인이 원하면 의료진의 도움으로 스스로 삶을 마감하는 '조력 존엄사' 법안이 국내에서 처음 발의됐습니다. 임주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2018년 연명의료결정법이 시행되면서 임종 과정에 있는 환자는 사전에 밝힌 뜻에 따라, 무의미한 연명 의료를 중단할 수 있습니다. '품위 있는 죽음'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커지는 가운데, 오늘(15일) 국회에는 연명 의료 중단보다 적극적인 의미의 '조력 존엄사' 법안이 발의됐습니다. 법안은 수용하기 어려운 고통을 겪고 회복 가능성이 없는 말기 환자가, 본인 희망에 따라 담당 의사의 도움으로 삶을 마치는 것을, '조력 존엄사'로 규정했습니다. 이른바 '조력 존엄사'는 보건복지부 장관을 위원장으로 하고 의료와 윤리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조력존엄사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치도록 했습니다. 안규백 의원은 최근 성인 80%가량이 안락사에 찬성한다고 응답할 정도로 존엄한 죽음에 대한 관심이 커져, 삶에 대한 자기 결정권을 위해 법안을 발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안규백/더불어민주당 의원 : "임종 과정에 있지 않더라도 극심한 고통을 느끼는 사람에게 자기 삶의 종결권을, 스스로 결정할 수 있도록 내용을 담아서 법안을 제출했습니다."] 해외에선 네덜란드, 벨기에, 스위스 등을 비롯해 캐나다와 미국 일부 주에서도 조력자살이 허용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영국은 이를 금지하고 있고 가톨릭 등 종교계가 반대하는 등 세계적으로도 논쟁적인 법안입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지난 2월 : "우리는 죽음을 앞둔 사람과 함께 해야 하지만 죽음을 유발하거나 자살을 돕는 일을 해서는 안 됩니다."] 전문가들은 찬반 논쟁에 집중하기보다는, 정책, 제도 논의를 통해 외연이 확장된 '품위 있는 죽음'을 정착시켜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KBS 뉴스 임주영입니다. 영상편집:김기곤/그래픽:이경민 ▣ KBS 기사 원문보기 : 🤍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 이메일 : kbs1234🤍kbs.co.kr #조력존엄사 #안락사 #자기결정권

[단독] '존엄한 죽음' 택해도 10명 중 9명 항생제 맞는다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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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2022

다음은 우리 사회가 한 번쯤 생각해볼 문제 전해드리겠습니다. 단지, 생명을 연장하기 위한 무의미한 치료를 거부하는 사람이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최근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사람들 10명 가운데 9명은 세상을 떠날 때까지 항생제를 맞고 있는 것으로 조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이게 어떤 의미인지, 조동찬 의학전문기자가 단독 취재한 내용 먼저 보시고 이야기 이어가겠습니다. 더 자세한 정보 보기 🤍 [SBS 단독보도] 기사 더보기 🤍 #SBS뉴스 #SBS단독보도 #항생제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 ▶SBS 뉴스 라이브 : 🤍 , 🤍 ▶SBS 뉴스 제보하기 홈페이지: 🤍 애플리케이션: 'SBS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 🤍 카카오톡: 'SBS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 🤍 페이스북: 'SBS뉴스' 메시지 전송 - 🤍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6000 전화: 02-2113-6000 홈페이지: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인스타그램: 🤍

우리도 스위스처럼 존엄사 허용?…반대 목소리도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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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2022

최근 '조력 존엄사 합법화 법안'이 국회에 발의됐습니다. 극심한 통증으로 고통받는 말기 환자가 의사 도움을 받아 스스로 삶을 마치는 걸 허용하자는 법안인데, 논란도 커지고 있습니다. 진송민 기자의 보도입니다. 더 자세한 정보 보기 🤍 #SBS뉴스 #8뉴스 #여론조사 #존엄사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 ▶SBS 뉴스 라이브 : 🤍 , 🤍 ▶SBS 뉴스 제보하기 홈페이지: 🤍 애플리케이션: 'SBS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 🤍 카카오톡: 'SBS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 🤍 페이스북: 'SBS뉴스' 메시지 전송 - 🤍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6000 전화: 02-2113-6000 홈페이지: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인스타그램: 🤍

'최고 존엄' 표현 문제 제기...분했던 기동민의 발끈😤..."날 김정은 꼬봉을 만든거랑 뭐가 달라!" #SH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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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2022

'최고 존엄' 표현 문제 제기...분했던 기동민의 발끈😤..."날 김정은 꼬봉을 만든거랑 뭐가 달라!" #shorts #SHORTS #최고존엄 #기동민 #꼬봉 #민주당 시사포커스TV는 창간 35년 정통언론, 시사포커스에서 스마트 영상시대를 맞이하여 각색없는 진짜뉴스만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시사포커스TV'를 시청하시면 공중파 또는 종편 방송에서는 볼 수 없는 좀 더 자세한 뉴스와 개인 유튜브에서는 보기 힘든 국회등 현장의 목소리를 시청 하실 수 있습니다. 더욱 발 빠르게 소식을 전하는 '시사포커스TV'가 되겠습니다. 아래 주소를 클릭하셔서 구독과 좋아요를 눌러 시사포커스를 키워 주십시오. 주변 지인들께도 구독을 권해 주시고 여러분들의 SNS에 '시사포커스TV' 영상을 공유 해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시사포커스 기사제보] 여러분의 기사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현장의 소리를 팩트에 기반하여 신속하게 보도하겠습니다. TEL: 02.323.2223 FAX: 02.323.1616 E-MAIL: sisafocus01🤍sisafocus.co.kr 여러분의 자율구독료는 시사포커스TV에서 좋은 방송을 만드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시사포커스TV 후원방법] #ARS 후원 1877-1619 # 자율구독료 (국민은행: 463501-01-278662 ㈜일간시사신문) # 해외 자율구독료 (국민은행: 463501-01-278662 /SWIFT CODE: CZNBKRSEXXX ㈜일간시사신문) 시사포커스TV 구독하기: 🤍 [출처를 밝히더라도 영상 재가공, 무단 복제, 재배포 등 '모든 것'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이를 어길시 모든 법적 책임은 무단 사용자에게 있음을 '분명히' 밝힙니다"]

[국감현장] ‘최고 존엄’ 발언에 시작하자마자 파행된 법사위 국감 [2022 국정감사] / KBS 2022.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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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2022

18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가 시작과 동시에 기동민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조정훈 시대전환 의원의 설전으로 정회됐습니다. 전날(17일) 조정훈 의원이 기동민 의원의 김정은을 두고 한 '최고 존엄' 발언을 지적했는데, 이것이 오늘 공방으로 이어졌습니다. 기동민 의원은 "국방부 장관에게 '국민들의 생명이 최우선 아닌가. 사람 한 명이 북한군에 의해 무참하게 그런 피해를 당했다. 저기 최고 존엄인가 하는 사람이 공식적인 사과까지 한 사안'이라고 얘기했다. (김정은을 향한) 일종의 조롱이자 야유였다"라면서 "앞뒤 맥락을 다 잘랐다. 기동민을 김정은의 '꼬붕'으로 만들었다"고 반발했습니다. 조정훈 의원은 "해선 안 될 농담이다. '최고 존엄'이란 단어는 북한 체제를 상징하고 정점에 있다는 이야기다"라면서 "국감장은 매우 엄중한 자리다. 넘지 않아야 할 선이 있다. 어제 맥락이 우리 국민이 월북 의지와 관계없이 북한에 의해 피격되고 소각된 상황에서 나온 발언"이라고 항의했습니다. 기동민 의원과 조정훈 의원의 다툼이 의사진행발언 시간 넘어까지 계속되자, 더불어민주당 측 의원들과 국민의힘 측 의원들까지 고성을 주고받았습니다. 여야의 길어지는 말싸움에 김도읍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은 "감사를 계속할 상황이 아닌 것 같다"며 '감사 중지'를 선포했습니다. ▣ KBS 기사 원문보기 : 🤍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 이메일 : kbs1234🤍kbs.co.kr #기동민 #조정훈 #법사위국감

대한민국 국회에서 '최고 존엄' 논란…기동민이 김정은의 꼬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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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2022

(서울=뉴스1) 정윤경 기자 = 18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는 질의 시작도 전에 '최고존엄' 표현을 두고 설전을 벌이다 파행됐습니다. 전날 국정감사에서 기동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서해 공무원 사건과 관련해 "저기(북한)에 최고 존엄인가 하는 사람이 공식적인 사과까지 한 사안"이라고 말했고, 이에 대해 조정훈 시대전환 의원이 사과를 요구했는데요. 이날 오전 기 의원이 먼저 신상발언을 신청해 "이게 사과할 사안인가? 웃자고 얘기했더니 죽자고 달려드는 격이고 요즘 검찰 잣대로 보면 명백한 허위사실 유포"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이에 조 의원도 신상발언을 신청해 "웃자고 한 농담이라고 하셨는데 그 농담은 웃을 수가 없는 농담이고 해서는 안 되는 농담이라고 생각한다"고 맞받아쳤는데요. 두 사람의 설전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기동민 #조정훈 #최고존엄

[다시보기] 뉴스룸 뒤(D)|'존엄사 vs 극단적 선택 방조'…조력사망 입법화 찬반 토론 (23.01.13) / JT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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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1.2023

1월 13일 (금) 뉴스룸 뒤(D) '조력사망 입법화' 찬반 토론 출연 : 이윤성 서울대 명예교수 이명진 전 의료윤리연구회장 #JTBC뉴스룸 #뉴스룸뒤 #오픈뉴스룸 #이윤성 #이명진 📢본방 후 유튜브에서 앵커들과 더 가까이! ☞JTBC 모바일라이브 시청하기 🤍 ☞뉴스룸 방청객 모집 🤍 ☞JTBC뉴스레터 구독하기 (🤍 ☞JTBC유튜브 구독하기 (🤍 ) ☞JTBC유튜브 커뮤니티 (🤍 ) #JTBC뉴스 공식 페이지 (홈페이지) 🤍 (APP) 🤍 페이스북 🤍 트위터 🤍 인스타그램 🤍 ☏ 제보하기 🤍 방송사 : JTBC (🤍)

내 죽음은 내가 선택한다? 조력 존엄사, 찬성하세요 아니면 반대하세요? [KBS시사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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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2022

2022.9.18 방송 [일요진단 라이브 - ‘조력 존엄사’ 법안 발의…허용돼야 하나?] ■ 진행 : 조현진 ■ 대담 : 윤영호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고현종 노년유니온 사무처장, 김현섭 서울대 철학과 교수, 박은호 천주교 서울대교구 생명윤리연구소장 조현진 : 지금 말씀들을 들어봤습니다마는 조력 존엄사 법안에 대해서는 이미 많은 공감대가 확산이 돼 있다 이런 시각도 있고요. 아직은 시기상조다 이런 시각도 같이 공존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지난 7월에 여론조사가 하나 이와 관련해서 실시된 게 있는데 한국리서치에서 국내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해봤더니 조력 존엄사 법안에 찬성한다는 의견이 82%, 반대 의견은 18%로 나타났습니다. 찬성 이유를 물어봤더니 자기결정권과 품위 있는 죽음에 대한 권리가 보장되어야 한다. 가족에게 고통과 부담을 주고 싶지 않다는 답변이 많았고요. 반대 이유로는 생명 존중에 위배된다. 악용될 위험이 크다. 또 자기결정권을 침해한다는 답변이 많았습니다. 찬반 의견 모두 자기결정권을 이유로 꼽았다는 점도 참 특이한데요. 고현종 처장님, 찬성 비율이 높게 나왔다는 게 실제 현실과 부합하다고 생각하시나요? 고현종 : 그럼요. 지금 윤 교수님도 조사를 해보셨는데 제가 한 달에 만나는 노인분들이 한 1000명가량 되거든요. 그분들하고 제가 이야기를 해봤어요. 해봤는데 대부분, 아마 제가 현장에서 만난 어르신들은 거의 90% 이상 조력 존엄사, 의사의 도움을 받아서 내 삶을 내 뜻대로 마감할 수 있는 권리가 주어져야 된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시거든요. 저는 우리 사회가 국민들의 어떤 이런 요구, 욕구 이런 것들을 따라가지 못하는 거 같아요. 다만 이번에 안규백 의원이 조력존엄사법을 발의함으로 인해서 이게 첫 시발점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사람이 그런 거 있지 않아요? 뭐냐면 남의 고통을 자기 고통처럼 느끼기가 되게 어렵거든요. 어떤 사람은 조금 다리 불편한 것 같고 그냥 아무렇지 않게 일상생활을 하지만 어떤 사람은 그게 참을 수 없는 고통일 수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서로가 다른 고통의 깊이를 체험하는 이런 사회에서는 다양한 선택지를 마련해 줘야 된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조현진 : 신부님, 이런 여론조사 결과 어떻게 해석하십니까? 박은호 : 나중에 다시 또 다시 여론조사들이 언급될 예정이겠지만 사실 윤영호 교수님 여론조사도 그렇고 일단 조사를 할 때마다 사실 찬성이나 반대 이유들이 다르게 나타나는 것도 저희가 주목을 해볼 내용이거든요. 윤영호 교수님 연구에서는 찬성 이유 중에 많은 부분이 삶의 의미 상실을 들었는데요. 여기에서는 다시 또 존엄한 죽음에 대한 권리 이런 것들이 다시 나왔는데 사실 설문조사라는 게 이게 어떻게 조사되고 어떻게 질문하느냐에 따라서 그 결과가 굉장히 달라지기 때문에 굉장히 이 부분을 가지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조력 자살을 간절히 바라고 있다라는 어떤 그런 결론을 내리는 건 굉장히 조심스럽다고 저는 생각이 됩니다. 조현진 : 질문 내용이 어떻게 설계됐는지를 따져봐야 한다 이런 말씀이신 거 같고요. 윤 교수님도 따로 조사를 해보셨죠? 어떻게 결과가 나오던가요? 윤영호 : 저희가 2021년에 여론조사를 할 때는 의사조력자살이라는 거에 대해서 명확하게 제시하고 그의 찬반을 질문했던 것이고요. 조현진 : 대상이 누구였어요? 환자들이었습니까? 일반인들이었습니까? 윤영호 : 일반인을 했습니다. 2016년에도 이와 같은 비슷한 조사를 학술적인 입장에서 의사, 환자, 가족, 일반인 네 집단을 비교해서 분석을, 학술적인 조사였고 이번에 한 건 학술적인 것보다는 우리 사회가 어떤 인식을 가지고 있는지를 보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학술적인 접근이라기보다는 우리 여론들이 어떤가 이런 거를 본 거라면 사실 이미 2019년에도 서울신문에서 조사에 따르면 81%가 이런 안락사나 의사조력자살에 찬성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있었습니다. 사실 저도 그 결과를 보고 놀랐습니다. 이렇게 갑자기 그 전에 했던 40%에서 약 2배로 점프를 할 정도로 찬성이 높아졌을까에 대한 의심을 했던 건 저도 마찬가지였는데 제가 2021년에 했을 때 76%가 찬성했고 이번에 역시도 82%로 증가한 걸로 봐서는 어쨌든 우리 사회가 용어에 대한 문제는 있지만 이런 사회의 인식이 있다. 비참한 현실이 있고 결정하고자 하는 욕구가 있다는 사실을 수용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조현진 : 김 교수님, 이게 시기상조라고 보십니까? 아니면 아예 이 부분은 논의할 필요가 없다고 보십니까? 어떻게 보세요? 김현섭 : 저는 지금 오늘 논의를 포함해서 이에 대한 합리적 여론이 형성되는 과정에 있다고 봅니다. 지금 보여주셨던 설문을 보더라도 이미 이야기 했던 조력 존엄사라든가 품위 있는 죽음, 삶에 대한 자기결정권 이런 반대하기 어려운 표현들이 들어갔을 때는 어떤 결과가 나왔다가 또 말씀하신 문구나 선택지를 달리하면 다른 해석이 될 수 있는 결과가 나오는 걸로 봐서 도입했을 때 결과 그다음에 호스피스나 완화의료와 같은 돌봄 정책과 같은 것을 종합적으로 논의해서 지금 합리적 여론이 만들어져야 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조력존엄사 #의사조력자살 #조력존엄사법 #안규백 #안락사 #웰다잉 #연명의료 #자기결정권 #의사조력사 #생명경시 #고령화사회 #호스피스 #일요진단라이브 #kbs시사pick #케시픽 #케시

유성호 법의학자 #08 | 스스로 죽음을 선택할 수 있는 권리 '존엄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어쩌다어른 #사피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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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2.2020

프리미엄 특강쇼 [어쩌다 어른] EP.146 어쩌다 어른 (2018) 대한민국 대표 강연자들의 다시 보고 싶은 명강의가 새로운 인사이트로 돌아온다! 난생처음 어른이 된 우리를 위한, 각 분야 지식인들의 울림 있는 유머와 깊이 있는 통찰 《책 읽어 드립니다》, 《어쩌다 어른》제작진이 만든 대한민국 대표 지식 큐레이팅 채널 『사피엔스』 → 🤍

[백브리핑] 북한서 '최고 존엄' 김정은 얼굴 새긴 티셔츠 등장 / JTBC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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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0.2021

뉴스 뒤에 숨은 이야기 백브리핑 시작합니다. 오늘(13일) 브리핑 '존엄표' 티셔츠 입니다. 북한에서 열린 국방발전전람회 행사입니다. 하늘에서는 에어쇼가 펼쳐지고, 김정은 위원장, 박수로 화답합니다. 땅에선 각종 무술 시범이 선보여지는데 어째, 무술이라기 보단 차력쇼 같아 보이기도 하네요. 행사 시작을 알리는 북한 국가가 연주되는데요. 혹시 이상한 점 찾으셨나요? 모르시겠다고요? 확대해보겠습니다. 지휘자가 입은 티셔츠, 무언가가 그려져 있는데요. 좀 더 확대해볼까요? 김정은 위원장의 얼굴입니다. 북한에서는 지도자의 초상 자체가 그야말로 신성시되는 경향이 있죠. [조선중앙TV (2020년 6월) : 우리 최고 존엄 이거 감히 건드렸는데…] [조선중앙TV (2020년 6월) : 우리는 최고 존엄만은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으며] 난 2003년엔, 대구 하계 유니버시아드에 온 북한 응원단이, 당시 최고 존엄이죠. 김정일 위원장의 사진이 새겨진 플래카드를 놓고 항의하는 일도 있었습니다. 좋은 의미로 건 것이었는데도, 왜 비를 맞게 뒀냐며 화를 낸 겁니다. 이런 북한에서 '최고 존엄'의 얼굴을 옷에 새겨 입고 다닌다? 땀에 젖거나 음식을 흘릴 수도 있는데요? 상상이 잘 안 되죠. 물론 외국에선 김정은 티셔츠가 절찬리에 팔린 적 있습니다. [2019년 2월 '뉴스룸' : 제가 어제 중계 시간에 직접 이 티셔츠를 한 가게에서 샀습니다. 10만동, 5000원 정도에 샀는데요~] 그런데 말이죠. 알고 보면 북한은 최근 인민들이 선호한다며 이런 티셔츠를 만들고 있습니다. [조선중앙TV (2020년 7월) : 특히 최근에 우리는 새로운 도안을 받아들여서 국가 상징을 새겨넣은 여름철 티셔츠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국기나, 지도자의 얼굴을 옷에 새기는 거, 서양에서 유행한 것인 만큼 이를 따라한 맥락으로 보이는데요. 스위스 유학파답게 김 위원장도 이런 시도를 통해 북한도 '정상국가'라는 점을 보여주려는 거 아니냐 이런 분석도 나오는데요. 뭐 나쁘지 않은 변화이긴 합니다. 하지만 '존엄표' 티셔츠 한장이 북한이 국제무대에 정상국가로 설 준비가 정말 됐는지, 그걸 다 증명해줄 수는 결코 없겠죠. 어서 빨리, 한반도 긴장 완화를 위해 대화의 장으로 나서는 북한의 진짜 변화, 그 변화를 기대해봅니다. ▶ 기사 전문 🤍 ▶ 뉴스룸 다시보기 (🤍 #최종혁기자 #백브리핑 #JTBC뉴스룸 #북한무기박람회 #김정은티셔츠 ☞JTBC유튜브 구독하기 (🤍 ☞JTBC유튜브 커뮤니티 (🤍 #JTBC뉴스 공식 페이지 (홈페이지) 🤍 (APP) 🤍 페이스북 🤍 트위터 🤍 인스타그램 🤍 ☏ 제보하기 🤍 방송사 : JTBC (🤍)

‘존엄한 죽음’ 준비돼있나?…“호스피스 등 인프라 부족” / KBS 202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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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6.2022

'조력 존엄사'법안은 앞으로 국회에서 치열한 논의가 진행될 텐데요. 법안 처리와는 별개로 우리 사회는 '존엄한 죽음'에 대한 준비 과연 잘하고 있을까요? 이어서 원동희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리포트] 말기 암 환자들이 이용하는 호스피스 병동입니다. 의료진은 암 환자의 통증을 줄여주고. ["많이 아픈 건 없으시고요?"] 성직자와 사회복지사, 자원봉사자들이 상주하며 환자와 가족들의 정서를 지원합니다. [윤소정/지샘병원 가정의학과 과장 : "남아있는 증상을 적극적으로 조절해서 끝까지 편안하게 살다가 임종하시는 거거든요. 보호자분들도 이제 환자분들이 너무 고통스럽게 돌아가시게 되면 그게 끝까지 기억에 남으시거든요."] 건강보험이 적용돼, 암 환자 기준 입원비는 한 달에 60만 원 수준입니다. 이렇게 호스피스 시설에선 말기 환자들이 편안한 여생을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호스피스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질환이 제한적이고 병상도 부족한 상황입니다. 전국의 호스피스 병상은 1,400여 개, 그나마도 코로나 19 환자에게 내주면서 2백여 개 병상 운영이 중단됐습니다. 국내 암 사망자의 호스피스 이용률은 23%에 불과해 95%인 영국에 비해 크게 낮습니다. 품위 있는 죽음을 뒷받침할 인프라가 부족 하다 보니, 무의미한 연명 치료를 안 받겠다는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쓴 사람도 성인 인구의 3% 수준에 머물고 있습니다. [원혜영/웰다잉문화운동 공동대표 :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쓰기 또 허례허식을 하지 않겠다는 장례 의향서 쓰기 또 중요한 게 이제 유언장을 써서 내 재산 관계를 잘 정리하고…. (이러한 문화 정착을 위한) 전문적인 그리고 또 집중된 체계를 갖춘 그런 재단 같은 게 꼭 필요하다."] 호스피스 등 인프라 마련과 함께 품위 있는 죽음을 준비하는 문화도 만들어 가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KBS 뉴스 원동희입니다. 촬영기자:정현석/그래픽:이경민/영상편집:박상규 ▣ KBS 기사 원문보기 : 🤍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 이메일 : kbs1234🤍kbs.co.kr #조력존엄사 #인프라 #호스피스

[알쓸범잡 부록] 존엄사를 인정한 국내 첫 판례! 삶과 죽음에 대한 이야기 #알쓸범잡 EP.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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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6.2021

#알쓸범잡 #알아두면 쓸데있는 범죄 잡학사전 #사건사고 알쓸범잡 crimetrivia EP.10 MC 윤종신x범죄심리학자 박지선x법학박사 정재민x과학박사 김상욱x영화박사 장항준 매주 (일) 밤 10시 40분 tvN 방송

시대의 거울이 된 영화…그 속 '존엄사'에 대하여 / SBS / #더스페셜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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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4:01
22.10.2022

영화는 시대의 반영입니다. 코로나 사태를 9년 앞서 예견해 화제가 됐던 영화 '컨테이젼'처럼 시대를 앞서가기도 하고, 청각장애인학교에서 벌어졌던 성폭력 사건을 재조명해 사회적으로 엄청난 파장을 몰고 왔던 황동혁 감독의 '도가니'처럼 여론을 불러일으키기도 합니다. 최근 두 달 사이 잇따라 개봉한 2편의 영화가 의미심장합니다. 더 자세한 정보 보기 🤍 [더 스페셜리스트] 기사 더보기 🤍 #SBS뉴스 #더스페셜리스트 #영화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 ▶SBS 뉴스 라이브 : 🤍 , 🤍 ▶SBS 뉴스 제보하기 홈페이지: 🤍 애플리케이션: 'SBS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 🤍 카카오톡: 'SBS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 🤍 페이스북: 'SBS뉴스' 메시지 전송 - 🤍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6000 전화: 02-2113-6000 홈페이지: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인스타그램: 🤍

[현장쏙] 아군이야, 적군이야? '최고존엄' 놓고 의외의 설전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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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2022

기동민/민주당 의원 =제가 한 취지는 분명하게 우리 국민을 무참하게 살해한 북한에 대한 비난과 비판이었고 다시 반복드리지만 '저기에 뭐 최고존엄인가 하는 사람이 공식적인 사과까지 한 사안인데', 이거는 분명한 일종의 조롱이자 야유였다. 이걸 전후맥락 다 잘라 버리고 '북한의 최고존엄이었다'라고만 얘기하시면 숨은 의도나 복선이 있는 게 아니면 정중하게 사과드릴 것을 조정훈 의원님께 정중하게 요청합니다. (50:25~) 🤍조정훈/시대전환 의원 =북한은 우리 대통령을 삶은 소대가리라고 비난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북한 김정은 위원장을 최고존엄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아무리 비아냥이라고 해도 부적절한 발언입니다. (53:19~) =월북의사와 관계없이 우리 국민 한 사람을 큰 피격하고 소각했는데, 그것에 대한 비난에 문제가 집중되지 않고, 이상한 데로 문제가 흘러가는 것에 큰 유감을 표시합니다. 사과할 의사가 없음을 밝힙니다. (54:04~) 🤍기동민 (55:02~) =저는 국민의힘 의원님들이 이런 말씀을 주셨으면 의례적인 정치공세라 생각하고 넘어갈 수도 있었을 거 같아요 (웅성웅성)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아 비유의 과정이니까,(웅성웅성) 근데 국민의힘도 아닌 시대전환의 조정훈 의원께서 이런 말을 하시니 경악을 금치 못하겠어요 🤍조정훈(57:52) 국힘 의원이 했으면 정치공세로 인정하고 넘어가는데 제가 해서 경악을 금치 못한다, 이걸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기/지금까지 조정훈 의원님 행동이 그랬어요) (김도읍/아이고 기동민 간사님 들어보세요) (기/어떻게 그렇게 해석을 합니까!) 🤍조정훈 =제 의사진행 발언인데 좀 조용히 해줘야 하지 않습니까 이게 민주주의 원칙에 맞습니까 (김도읍/자 기동민 간사님 조정훈 의원님 발언 시간이니까..) =제가 의원님 발언할 때 한 마디라도 했습니까 이게 말이 안 되잖아요 (고성고성) (김도읍/아니 기동민 간사님 좀 차분하게 하세요) 🤍김도읍 (59:20) =자자자자 자 두 분! 자 두 분! 자 (박범계/그럼 남의 표현도 존중해줘야지 그러면!!) =박범계 의원님까지 왜 끼어드십니까 두 분이서 정리되어 가는데, 박범계 의원님. (~고성 계속~) 🤍김도읍(01:03:24) =자. 다른 의원님들은 좀 끼어들지 마십시오 상황이 더 악화되니까. 박범계 의원님. 자.. 자.. 지금 .. 자.. 여러분 오늘 갈 길이 멉니다. 자.. 오늘 갈 길이 멉니다. (01:04:23) 도저히 지금 감사를 계속할 상황이 아닌 거 같습니다 (야!!) 감사 종료를 선포합니다. ▣ 연합뉴스TV 두번째 채널 '연유티' 구독하기 🤍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 🤍

[백브리핑] '최고 존엄' 표현 지적에…"웃자고 한 말에 죽자고" / JTBC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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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42
18.10.2022

오늘 법사위 국정감사 파행의 발단은 전날 기동민 민주당 의원이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과 관련해 사용한 이 표현이었습니다. [기동민/더불어민주당 의원 : 저기에 뭐 최고 존엄인가 하는 사람이 공식적인 사과까지 한 사안인데…] [조정훈/시대전환 의원 : 저는 그 발언은 매우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최고 존엄이란 단어 북한 시스템의 상징이고…] 그런 취지가 아니라고 한 기 의원, 발언을 다시 살펴본 뒤 오늘 입장을 밝혔는데요. [기동민/더불어민주당 의원 : 일종의 조롱이자 아유였는데… 이게 사과할 사안입니까? 웃자고 얘기했더니 죽자고 달려드는 격인데요.] 조롱 섞인 표현까지 문제삼는 건 지나치단 겁니다. ▶ 기사 전문 🤍 ▶ 뉴스룸 다시보기 (🤍 #최종혁기자 #백브리핑 #JTBC뉴스룸 ☞JTBC뉴스레터 구독하기 (🤍 ☞JTBC유튜브 구독하기 (🤍 ☞JTBC유튜브 커뮤니티 (🤍 #JTBC뉴스 공식 페이지 (홈페이지) 🤍 (APP) 🤍 페이스북 🤍 트위터 🤍 인스타그램 🤍 ☏ 제보하기 🤍 방송사 : JTBC (🤍)

'최고존엄' 설전 점입가경…"반말하나" VS "정의롭지 않네" / TV CHOSUN 이것이 정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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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25
18.10.2022

[Ch.19] 사실을 보고 진실을 말합니다. 👍🏻 공식 홈페이지 🤍 👍🏻 공식 페이스북 🤍 👍🏻 공식 트위터 🤍 * 뉴스제보 : 이메일(tvchosun🤍chosun.com), 카카오톡(tv조선제보), 전화(1661-0190)

[정치톡톡] '최고존엄' 논란 / 국민의힘 솎아내기? / "여성 군사기본교육" / 갈치정치 [MBN 뉴스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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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5:16
18.10.2022

【 앵커멘트 】 오늘의 정치권 뒷이야기 들어보는 정치톡톡 시간입니다. 정치부 김현 기자와 나와 있습니다. 【 질문1 】 김 기자, 오늘 국정감사에서 '최고존엄' 때문에 논란이 일었다고요. 최고존엄, 북한에서 자주 사용하는 단어 아닙니까? 【 답변1 】 사건의 발단은 어제(17일) 법사위 국감에서 나온 민주당 기동민 의원의 '최고존엄' 발언입니다. 말씀하신대로 '최고존엄', 북한에서 김정일 김일성 등 최고권력자를 호칭하는 선전문구인데요. 지난 2009년 처음 사용된 이후, 우상화를 상징하는 단어로 자리잡았습니다. 문제는 기동민 의원이 서해 피격 공무원 사건을 언급하면서 이 단어를 사용한 겁니다. 시대전환 조정훈 의원은 매우 부적절한 발언이라며 사과를 요구했고, 기동민 의원은 웃자고 한 이야기에 죽자고 달려든다며 맞섰는데요. 각당 의원들까지 합세하면서 결국 국감은 파행됐습니다. ▶ 인터뷰 : 조정훈 / 시대전환 의원 - "북한은 우리 대통령을 삶은 소대가리라고 비난하고 있습니다. 북한의 김정은 위원장을 최고존엄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 인터뷰 : 기동민 / 더불어민주당 의원 - "국민의힘 의원님도 아닌 시대전환의 조정훈 의원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시는 것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하겠어요." ▶ 인터뷰 : 김도읍 /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 "도저히 지금 감사를 계속 할 상황이 아닌 것 같습니다.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 질문2 】 국민의힘 소식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정진석 비대위가 국정감사가 끝나면 당협 정비에 나서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당권 경쟁의 시작으로 볼 수 있을까요? 【 답변2 】 국민의힘 '정진석 비대위'는 이달 말 '조직강화특위'를 구성해 당을 정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특히 당무감사를 통해 당협위원장 인사를 진행할 계획인데요. 당협위원장, 전엔 지구당위원장이라고 했었죠. 당원 조직을 직접 관리하기 때문에 차기 전당대회와 공천권에 큰 영향을 발휘하는 자립니다. 때문에 비대위가 당 정비라는 명분을 내세워, 친이준석계 등 비윤계를 솎아내려는 게 아니냐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 인터뷰 : 윤상현 / 국민의힘 의원 (KBS 최경영의 최강시사) - 한마디로 전당대회 준비를 열심히 해야 하거든요. 대선 치를 때나 지방선거 치를 때도 당협위원장 정비가 안 됐습니다. 지금 3, 4개월짜리 단기 체제가 정비를 한다. 이거는 넌센스입니다, 넌센스. " 【 질문2-1 】 본격적으로 당권 경쟁이 시작된 모양새인데 국민의힘 내에서 '여성 군사교육' 이야기가 나왔어요. 이건 어떤 내용입니까? 【 답변 2-1 】 국민의힘의 당권주자인 김기현 의원이 '여성 군사기본교육 의무화'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김 의원, 이틀 연속 SNS에 글을 올려서 "여성들도 출퇴근 혹은 2박3일 정도의 훈련소 입소방식으로 생존훈련을 해야한다"고 주장하면서 여성 징집문제를 거론하기도 했는데요. 하지만 이번에도 또 다른 당권주자 윤상현 의원이 "비현실적인 제안으로, 병역문제에 대한 사회적 갈등만 증폭시킬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최근 국민의힘 조경태 의원이 자신의 지역구인 부산 사하구에 전술핵을 배치하겠다는 주장을 펼쳤고, 유승민 전 의원도 핵공유를 주장하고 있는데, 당권주자들이 강경론을 펼치면서 존재감 피력을 시도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 질문3 】 마지막으로 민주당 소식인데, 민주당 내부에서 '갈치정치'가 언급됐어요. '갈치정치'는 어떤 겁니까? 【 답변3 】 네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의원, 주식보유 논란이 불거진 민주당 이재명 대표를 공개 저격했는데요 오늘은 전재수 의원을 향한 친명계의 반격이 이어졌습니다. ▶ 인터뷰 : 안민석 / 더불어민주당 의원 (CBS 김현정 뉴스쇼) - "총알 한두 개가 내부를 향하게 되면 이건 굉장히 치명적인 게 되는 것이거든요. 그걸 저는 소위 말해서 갈치정치라고 합니다. 큰 갈치 배를 가르면 갈치가 나와요. 심각한 해당 행위다." 전재수 의원, 이 뿐만 아니라 이재명 대표의 강성 지지세력들로부터 항의문자와 전화 세례를 받았다고 하는데요. 전재수 의원의 편을 들었던 신현영 의원을 향해서도 '겉과 속이 다른 수박 같은 사람' '여자 전재수'라는 비난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 앵커멘트 】 지금까지 정치부 김현 기자였습니다. [ hk0509🤍mbn.co.kr ] ☞ MBN 유튜브 구독하기 ☞ 🤍 📢 MBN 유튜브 커뮤니티 🤍 MBN 페이스북 🤍 MBN 인스타그램 🤍

[시사기획 창] 존엄한 노후 / KBS뉴스(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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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3:08
10.07.2018

■ 기획의도 고령화와 노인 가구 수의 증가로 ‘노인 간병, 돌봄 문제'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가족이 모든 것을 떠안기에는 너무나도 큰 고통이다. 정부는 '간호간병 통합 서비스’, ‘요양병원의 간병인 양성’, ‘요양원과 재가방문 서비스를 담당하는 요양보호사 활동' 등을 통해 가족을 대신해 어르신들을 돌보도록 하겠다고 하고 있다. 하지만 간병이나 돌봄의 당사자인 어른신과 가족, 요양보호사 모두 현재의 돌봄 서비스에 불만을 나타내고 있다. 전문가들은 현실을 무시한 법과 제도 도입이 더 큰 화를 불렀다고 지적한다. 어르신들이 행복하게 노후를 마감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단지 죽음을 기다리는 무의미한 노인이 아니라 한 사람의 시민으로서 존엄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권리는 없는 것일까? 본 프로그램의 목적은 ➀ 고령사회에 접어든 대한민국의 노인 돌봄 서비스를 점검하고 ➁ 국내외 전문가를 통해 무엇이 문제이고 ➂ 이 문제를 풀려면 어떤 노력이 있어야 하는지를 합리적으로 분석하는데 있다. ■ 주요 내용 80대 노인의 절규 "차라리 함께 죽고 싶어요" 84살 김태경 할머니는 거동이 불편한 남편(92살)을 하루 종일 수발하고 있다. 할머니의 건강은 할아버지보다 더 나쁘지만 남편의 모습이 너무나도 불쌍해 차마 요양병원이나 요양원에 모시질 못하고 있다. 고령사회로 접어들면서 한국에서도 '노노간병'의 급증하고 있다. 하지만 대책은 미흡하기만 하다. '가격 덤핑'하는 요양병원들...서비스 질 저하 3년 전 KBS 시사기획 창에서는 21명의 목숨을 앗아간 장성 요양병원 화재 사건을 심층 취재하면서 요양병원의 무리한 영리추구가 결국 화를 불렀다고 진단했다. 하지만 아직도 일부 요양병원에서는 이러한 일이 반ㅂ고되고 있었다. 환자를 유치하기 위한 가격 덤핑으로 서비스 질이 저하되는 등 문제가 심각했다. KBS 취재팀은 전국 1400 여 군데 요양병원 가운데 무작위로 100 곳을 대상으로 실제 간병비를 취재했다.최고 40만 원 이상 차이가 났다. "낙상, 욕창 심지어 사망사고까지"...허술한 요양원 관리 KBS는 요양원에서 근무했던 사회복지사의 충격적인 증언을 들었다.한 사람이 20명 이상을 돌보다 보니 제대로 관리도 안 되고 사고가 나도 수습을 못한다고 했다. 낙상, 욕창 사고가 빈발하고 심지어 사망사고로 이어졌다는 주장도 나왔다. 환자를 진료해야할 촉탁의사는 간호조무사의 말만 듣고 약을 처방해 주기도... 하루 3시간...방문(재가) 요양서비스의 문제는? 노인들은 등급에 따라 자신이 사는 집에서 요양보호사가 찾아와 가정 일을 볼보는 방문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하지만 하루 3시간에 불과하고 요양보호사의 신분도 불안정해 질 좋은 서비스를 기대하기 어렵다. 방문요양서비스의 재원은 공적(장기요양보험)인데도 서비스 공급 확대를 위해 정부가 민간 개인사업자에게 요양서비스를 맡긴 것이 잘못이라는 지적도 나왔다. 노인 간병, 노인 돌봄 서비스의 非 연계 더 큰 문제는 현재 노인 간병이나 노인 돌봄 서비스가 서로 연계돼 있지 않다는 것. 요양병원과 요양원은 성격이 비슷한데도 각각 '건강보험'과 '장기요양보험'을적용 받는다. 또 노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요양병원'에 갈지, '요양원'으로 모셔야 할지에 대한 전문가의 판단과 조정이 필요한데, 아직 우리나라에는 이런 조정자(코디네이터)가 없다. 노인을 중심으로 의료나 요양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의료 기관'이나 '요양 기관'을 중심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나타나고 있다. ■ ‘존엄한 노후’ 어떻게 찾을 것인가? ➀ 일본의 ‘지역포괄케어 시스템’ 우리보다 노인문제가 더 심각한 일본에서는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하고 있을까? [찾아가는 의료 서비스], 즉 '방문 의료’와 ‘방문 간호’, '방문 재활’심층 취재했다. 의료와 요양, 복지를 하나로 묶어, 노인 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도 취재했다. 이를 위해, 일본

기동민 vs 조정훈…‘최고 존엄’ 때문에 또 난타전 | 뉴스TOP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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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1:11
18.10.2022

기동민 vs 조정훈…‘최고 존엄’ 때문에 또 난타전 ■ 방송 : 채널A 뉴스 TOP10 (17:20~19:00) ■ 방송일 : 2022년 10월 18일 (화요일) ■ 진행 : 김종석 앵커 ■ 출연 : 구자홍 동아일보 신동아팀 차장, 서용주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 이현종 문화일보 논설위원, 최병묵 정치평론가 [김종석 앵커] 전문용어 다 등장했고, 박범계 의원까지 중간에 가세를 했습니다. 1라운드는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관련해서 ‘최고 존엄’인가하는 사람이 공식적인 사과까지 한 사안이라고 민주당의 기동민 의원이 어제 이야기했고, 시대전환의 조정훈 의원이 ‘최고 존엄’ 표현 매우 부적절하다고 했더니 ‘그럼 내가 김정은의 부하라는 걸 지칭하는 것이냐.’라고까지 번졌는데 일단 이현종 위원님, 저 영상 어떻게 받아들이셨어요? * 위 텍스트는 실제 토크 내용의 일부분입니다. 전체 토크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정리=김희진 인턴 ※자세한 내용은 뉴스TOP10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기사 보기 🤍 ▶채널A뉴스 구독 🤍 [채널A 뉴스·시사 프로그램 방송시간] 〈평일〉 08시 50분 김진의 돌직구 쇼 12시 00분 뉴스A 라이브 17시 20분 뉴스TOP10 19시 00분 뉴스A 〈주말〉 12시 10분 토요랭킹쇼·뉴스A 라이브 19시 00분 뉴스A #채널A #뉴스top10 #뉴스탑텐 #기동민 #조정훈 #존엄 #난타전 ▷ 홈페이지 🤍 ▷ 페이스북 🤍 ▷ 카카오스토리 🤍

尹, 두바이 미래포럼 참석..."인간 존엄 위해 연대"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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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1.2023

윤석열 대통령은 과학기술을 기반으로 하되, 인간 존엄이 최고로 존중되는 미래를 위한 글로벌 연대를 제안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한국시각으로 어제(17일) 오후 두바이 미래박물관에서 개최된 미래 비전 두바이 포럼 모두발언에서 어떠한 일이 있어도 포기할 수 없고 절대 포기해선 안 되는 가치가 인간의 존엄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어떤 과학기술을 개발하고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우리의 미래를 완전히 바꿀 수 있는데, 이 결정권은 우리의 손에 있는 만큼 올바른 미래를 위해선 기준이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우리는 이미 AI, 인공지능 로봇과 공존하고 있는데 여기에 익숙해지면 우리의 결정권을 AI에 양도할 수도 있다며 과학기술은 우리가 지향하는 가치를 실현하는 일에 기여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대통령실은 윤 대통령이 제안한 과학 기술적 해법을 통한 보편적 가치 증진과 인류 문제 해결을 지속 논의하기 위해 가까운 시일 안에 서울에서 미래 비전 포럼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YTN 박서경 (psk🤍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국민 82% '조력 존엄사' 찬성…쟁점·과제는 [따져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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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7.2022

지난달 국내에서 처음 '조력 존엄사법'이 발의됐습니다. 환자 본인이 원하면 의사의 도움을 받아 스스로 삶을 마감할 수 있게 법으로 보장하는 내용입니다. 국민 10명 중 8명이 조력존엄사 입법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쟁점과 과제, 정은혜 기자와 따져보겠습니다. [Ch.19] 사실을 보고 진실을 말합니다. 👍🏻 공식 홈페이지 🤍 👍🏻 공식 페이스북 🤍 👍🏻 공식 트위터 🤍 * 뉴스제보 : 이메일(tvchosun🤍chosun.com), 카카오톡(tv조선제보), 전화(1661-0190)

너무 아파서 차라리...'안락사'와는 다른 '존엄사'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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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4:19
23.10.2017

■ 곽대경 / 동국대 경찰사법대학 교수, 손수호 / 변호사 [앵커] 오늘부터 우리나라에서 존엄사가 시범적으로 시행됩니다. 이 말이 낯선 분들도 있을 텐데요. 흔히 고통스러운 치료를 받다가 못 견디겠다, 차라리 죽음을 택하겠다, 이렇게 얘기하는 경우와 존엄사는 다르다는 얘기가 있더라고요. [인터뷰] 개념 자체가 약간 모호한 측면이 있습니다마는 존엄사와 안락사를 구분하면 이해가 빠를 수 있습니다. 일단 안락사는 적극적인 안락사와 소극적인 안락사가 있습니다. 적극적인 안락사는 실제로 생명을 더 이상 연장하지 않기 위해서 중단시키기 위해서 적극적인 조치를 취하는 것이고요. 소극적인 안락사는 약물 치료 등등을 거부하는 것인데요. 그와 다르게 존엄사 같은 경우에는 연명치료 중단이라고 보시면 이해가 빠를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그런 고통을, 통증을 줄이거나 이런 조치들을 취합니다마는 더 이상 회복이 불가능한, 소생 불가능한 경우에 무의미한 연명치료를 중단하자라고 하는 것이고요. 이게 법이 마련됐습니다. 호스피스 완화 의료 및 임종 과정에 있는 환자의 연명률 결정에 관한 법률인데요. 이름은 깁니다마는 연명치료 중단 결정에 대해서 그동안은 대법원에서 그 판결에 의해서, 대법원 판례에 의해서 인정됐습니다마는 요건들이. 이걸 법제화 한 것이고요. 기타 이 법에 보면 연명치료가 무엇인지 임종 과정이 무엇인지 등등 굉장히 자세하게 규정되어 있습니다. [앵커] 지금 저희가 존엄사를 이제 시범 시행하니까 그것에 대해서 얘기를 하고 있는데 이 자료를 조사하던 중에 좀 놀라운 얘기가 발견이 돼서 말씀을 드리는데 이게 외국에서는 안락사까지 허용하는 경우가 있고요. 우리나라에서도 이 안락사를 위해서 해외에 신청을 하는 경우가 있다, 이런 얘기가 있더라고요. [인터뷰] 사실 굉장히 불행한 그런 상황이기는 한데요. 죽음여행이라고 부르는 겁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에서 안락사를 적극적으로 본인이 시행을 하기가 어려우니까 안락사를 허용하고 있는 나라로 여행을 가는 겁니다. 그래서 거기에 있는 의료기관에 자신의 생명을 맡기는 건데요. 스위스의 디그니타스라는 이런 기관에서 발표를 한 걸 보면 우리나라 사람도 이미 18명이 안락사를 신청했다, 그러니까 국가별 통계에서 보면요. 물론 독일이 3223명으로 가장 많고 이웃 일본에서도 17명이 ... (중략) ▶ 기사 원문 :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가톨릭이 보는 존엄사는?···어르신 선종 교육 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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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2022

말기 환자가 의사의 도움을 받아 삶을 마감할 수 있게 하는 ‘의사 조력 존엄사’ 법안이 발의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한국 천주교회는 이를 자살이자 살인 행위로 보고 강한 반대 입장을 밝혔는데요. 존엄사라는 용어가 미화된 이미지로 사용되는 것도 우려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가톨릭교회가 바라보는 존엄사란 어떤 걸까요? 제가 어르신 선종 교육 현장에서 해답을 찾아봤습니다. = 방송선교ARS후원 : 060-706-1004 (한 통화 5,000원) 060-706-4004 (한 통화 10,000원) 060-706-9004 (한 통화 30,000원) 후원문의, 매일미사 지향 신청 : 1588-2597 🤍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 cpbc TV = 가톨릭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cpbc news 유튜브 채널을 구독하세요.

고령화로 인한 노인 간병 및 돌봄 문제, 어떻게 해결하나 [존엄한 노후] | 2018. 7. 10 방송 [KBS시사 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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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53:09
02.02.2022

고령화와 노인 가구 수의 증가로 ‘노인 간병, 돌봄 문제'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가족이 모든 것을 떠안기에는 너무나도 큰 고통이다. 정부는 '간호간병 통합 서비스’, ‘요양병원의 간병인 양성’, ‘요양원과 재가방문 서비스를 담당하는 요양보호사 활동' 등을 통해 가족을 대신해 어르신들을 돌보도록 하겠다고 하고 있다. 하지만 간병이나 돌봄의 당사자인 어르신과 가족, 요양보호사 모두 현재의 돌봄 서비스에 불만을 나타내고 있다. 전문가들은 현실을 무시한 법과 제도 도입이 더 큰 화를 불렀다고 지적한다. 어르신들이 행복하게 노후를 마감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단지 죽음을 기다리는 무의미한 노인이 아니라 한 사람의 시민으로서 존엄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권리는 없는 것일까? 본 프로그램의 목적은 ➀ 고령사회에 접어든 대한민국의 노인 돌봄 서비스를 점검하고 ➁ 국내외 전문가를 통해 무엇이 문제이고 ➂ 이 문제를 풀려면 어떤 노력이 있어야 하는지를 합리적으로 분석하는데 있다. ■ 주요 내용 -80대 노인의 절규 "차라리 함께 죽고 싶어요" 84살 김태경 할머니는 거동이 불편한 남편(92살)을 하루 종일 수발하고 있다. 할머니의 건강은 할아버지보다 더 나쁘지만 남편의 모습이 너무나도 불쌍해 차마 요양병원이나 요양원에 모시질 못하고 있다. 고령사회로 접어들면서 한국에서도 '노노간병'의 급증하고 있다. 하지만 대책은 미흡하기만 하다. -'가격 덤핑'하는 요양병원들...서비스 질 저하 3년 전 KBS 시사기획 창에서는 21명의 목숨을 앗아간 장성 요양병원 화재 사건을 심층 취재하면서 요양병원의 무리한 영리추구가 결국 화를 불렀다고 진단했다. 하지만 아직도 일부 요양병원에서는 이러한 일이 반고되고 있었다. 환자를 유치하기 위한 가격 덤핑으로 서비스 질이 저하되는 등 문제가 심각했다. KBS 취재팀은 전국 1400 여 군데 요양병원 가운데 무작위로 100 곳을 대상으로 실제 간병비를 취재했다.최고 40만 원 이상 차이가 났다. -"낙상, 욕창 심지어 사망사고까지"...허술한 요양원 관리 KBS는 요양원에서 근무했던 사회복지사의 충격적인 증언을 들었다.한 사람이 20명 이상을 돌보다 보니 제대로 관리도 안 되고 사고가 나도 수습을 못한다고 했다. 낙상, 욕창 사고가 빈발하고 심지어 사망사고로 이어졌다는 주장도 나왔다. 환자를 진료해야할 촉탁의사는 간호조무사의 말만 듣고 약을 처방해 주기도... -하루 3시간...방문(재가) 요양서비스의 문제는? 노인들은 등급에 따라 자신이 사는 집에서 요양보호사가 찾아와 가정 일을 볼보는 방문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하지만 하루 3시간에 불과하고 요양보호사의 신분도 불안정해 질 좋은 서비스를 기대하기 어렵다. 방문요양서비스의 재원은 공적(장기요양보험)인데도 서비스 공급 확대를 위해 정부가 민간 개인사업자에게 요양서비스를 맡긴 것이 잘못이라는 지적도 나왔다. -노인 간병, 노인 돌봄 서비스의 非 연계 더 큰 문제는 현재 노인 간병이나 노인 돌봄 서비스가 서로 연계돼 있지 않다는 것. 요양병원과 요양원은 성격이 비슷한데도 각각 '건강보험'과 '장기요양보험'을 적용받는다. 또 노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 '요양병원'에 갈지, '요양원'으로 모셔야 할지에 대한 전문가의 판단과 조정이 필요한데, 아직 우리나라에는 이런 조정자(코디네이터)가 없다. 노인을 중심으로 의료나 요양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의료 기관'이나 '요양 기관'을 중심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나타나고 있다. ■ ‘존엄한 노후’ 어떻게 찾을 것인가? ➀ 일본의 ‘지역포괄케어 시스템’ 우리보다 노인문제가 더 심각한 일본에서는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하고 있을까? [찾아가는 의료 서비스], 즉 '방문 의료’와 ‘방문 간호’, '방문 재활’심층 취재했다. 의료와 요양, 복지를 하나로 묶어, 노인 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도 취재했다. 이를 위해, 일본 노인복지정책의 핵심으로 자리 잡은 ‘지역포괄케어 시스템’의 원조를 찾아갔다. (히로시마현 미츠기 병원의 ‘와상제로 작전' 등) ➁ 우리나라에도 시작된 지역포괄케어 시스템 소개, 아직 초보 단계이긴 하지만 최근 정부는 ‘커뮤니티 케어’를 선포했다. 노인들이 사는 지역을 중심으로 사회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겠다는 것이다. 또 일부 지자체에서도 일본과 같이 병원과 요양원, 주간돌봄센터를 하나로 묶어 운영하는 사업을 시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 결론 생명을 연장시키는 무의한 삶은 재앙일 수 있다. 단지 죽음을 기다리는 존재가 아니라 좀 더 인간적이고 삶의 의미를 끝까지 가져갈 수 있는 '존엄한 노후’를 시청자와 함께 모색해 본다. 2018년 7월 10일 방송(취재: 김대홍 기자) #고령화 #요양병원 #노인문제 #노인간병 #노인돌봄 #시사기획창 #kbs시사 #케시 '시사기획 창' 홈페이지 🤍 페이스북 🤍 WAVVE '시사기획 창' 검색 유튜브 'KBS시사' 검색

'치료보다 영리 우선' 요양병원...‘존엄한 노후’ 어떻게 준비할까? / KBS뉴스(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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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3:51
17.10.2020

서로 붙어 있는 침상, 그곳에 묶여 있는 노인들과 기계적으로 투약하는 항정신성 의약품, ​이 모든 것이 존엄한 죽음과는 거리가 먼 현실이었습니다. 누구나 늙기 때문에 누구도 피할 수 없는 질문, 어떻게 죽어야 하는가를 이제는 진지하게 논의해야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여러 관계자들의 솔직한 말들, 다시 정리해드립니다. ▣ KBS 기사 더보기 🤍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KBS뉴스' 검색 ◇ 전화 02-781-1234 ◇ 홈페이지 🤍 ◇ 이메일 kbs1234🤍kbs.co.kr ▣ KBS뉴스 유튜브 구독하기 🤍 #요양병원 #존엄사 #연명치료중단

[일요진단 라이브] ‘조력 존엄사’ 법안 발의…허용돼야 하나? / KBS 202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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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2022

■ 진행 : 조현진 ■ 대담 : 윤영호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고현종 노년유니온 사무처장, 김현섭 서울대 철학과 교수, 박은호 천주교 서울대교구 생명윤리연구소장 ▣ KBS 기사 원문보기 : 🤍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 이메일 : kbs1234🤍kbs.co.kr

[북트레일러] 존엄을 외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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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2.2022

『존엄을 외쳐요』 김은하 글, 윤예지 그림 ‘세계인권선언’을 지금, 여기 우리의 선언으로! 지금 우리 시대에 다시 쓰는 세계인권선언

[자막뉴스] 국내 최초 '조력 존엄사법' 국회 발의…배경은? / KBS 202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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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13
16.06.2022

2018년 연명의료결정법이 시행되면서 임종 과정에 있는 환자는 사전에 밝힌 뜻에 따라, 무의미한 연명 의료를 중단할 수 있습니다. '품위 있는 죽음'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커지는 가운데, 국회에는 연명 의료 중단보다 적극적인 의미의 '조력 존엄사' 법안이 발의됐습니다. 법안은 수용하기 어려운 고통을 겪고 회복 가능성이 없는 말기 환자가, 본인 희망에 따라 담당 의사의 도움으로 삶을 마치는 것을, '조력 존엄사'로 규정했습니다. 이른바 '조력 존엄사'는 보건복지부 장관을 위원장으로 하고 의료와 윤리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조력존엄사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치도록 했습니다. 안규백 의원은 최근 성인 80%가량이 안락사에 찬성한다고 응답할 정도로 존엄한 죽음에 대한 관심이 커져, 삶에 대한 자기 결정권을 위해 법안을 발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안규백/더불어민주당 의원 : "임종 과정에 있지 않더라도 극심한 고통을 느끼는 사람에게 자기 삶의 종결권을, 스스로 결정할 수 있도록 내용을 담아서 법안을 제출했습니다."] 해외에선 네덜란드, 벨기에, 스위스 등을 비롯해 캐나다와 미국 일부 주에서도 조력자살이 허용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영국은 이를 금지하고 있고 가톨릭 등 종교계가 반대하는 등 세계적으로도 논쟁적인 법안입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지난 2월 : "우리는 죽음을 앞둔 사람과 함께 해야 하지만 죽음을 유발하거나 자살을 돕는 일을 해서는 안 됩니다."] 전문가들은 찬반 논쟁에 집중하기보다는, 정책, 제도 논의를 통해 외연이 확장된 '품위 있는 죽음'을 정착시켜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KBS 뉴스 임주영입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뉴스홈페이지 : 🤍 #존엄사 #연명의료 #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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